한국엡손(대표 스즈키 모토시)은 대형프린터(LFP) 신제품 홍보를 위한 '전국 4개 도시 로드쇼’를 7월 2일 대전을 시작으로 3일 창원, 4일 부산, 5일 대구까지 나흘간 진행한다고 전했다.

이번 로드쇼에서 엡손은 옥내외 싸인 출력용 프린터뿐만 아니라 CAD, POP, 포토 등을 모두 커버할 수 있는 새로운 대형프린터 라인업을 선보이며, 로드쇼 현장에서는 하이엔드 솔벤트프린터 SureColor SC-S 시리즈를 비롯해 ‘SP-4900’과 ‘SP-9900’, ‘SC-6000/7000’ 등의 제품 시연을 진행한다.
또한 이번 엡손의 로드쇼에서는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소정의 사은품을 증정하고, 프로젝터, 복합기, 휴대용 모바일 시어터 BT-100을 추첨을 통해 경품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엡손 서치헌 이사는 “이번 ‘전국 4개 도시 로드쇼’는 전국의 유통 관계자들에게 엡손의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고, 신제품에 대한 관심을 얻는 것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로드쇼를 시작으로 지역 시장 판매망을 확대해 대형프린터 지방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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